2009년도 으뜸 화학공학부 제 17대 학생회장직을 맡게 된 김진철 입니다.
우선, 지난 일 년 동안 수고해 주신 조기복 회장님께 감사드리고 이번 2학기부터 회장을 맡겨 주신 여러 학우 여러분들 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현재 우리 화학공학부는 천안공대와 통합을 하면서 재도약을 하는 중입니다. 천안과 공주간의 학생이 분포가 되어있어서 선.후배 간의 교류도 적어지고 친해지는 계기도 적어졌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작은 시련 일뿐이고 더욱더 발전하는 학부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지금은 서로 떨어져 지내지만 내년부터는 모든 학생이 천안에서 생활을 하기 때문에 앞으로 우리 학부가 단합이 잘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물론 단합은 혼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잘 되기 위해서는 학부생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합니다. 많은 협조 부탁드리고 이제 막 학생회장을 시작한 저에게 부족한 점이 있다면 따끔한 충고 부탁드리며 또한 따뜻한 격려도 부탁드립니다. 항상 최선을 다하는 학생회장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학부의 출범 이래로 가장 중요한 시기에 모두가 자신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서 우리 학부가 전국에서 가장 뛰어난 학부가 될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총회를 시작으로 M.T, 졸업생 환송회 등 앞으로 여러 행사가 있습니다. 행사를 성공적으로 하기 위하여 저희 학생회에서 철저한 준비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하지만 재학생 여러분들의 관심과 많은 참여가 없이는 성공적인 행사는 이루어 질수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학부생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